

□ 혼인 건수는 28만 1천 6백 건으로 전년대비 7.0%(2만 1천 2백 건) 감소
○ 조(粗)혼인율(인구 1천 명당 혼인 건수)은 5.5건, 1970년 통계 작성 이후 최저임.
○ 전년대비 혼인 건수가 가장 크게 감소한 연령은 남자 30대 초반(1만 1천 8백 건, -9.7%), 여자는 20대 후반(9천 건, -8.2%)임.
○ 연령별 혼인율(해당 연령 인구 1천 명당 혼인 건수)은 남녀 모두 20대 후반에서 전년대비 각각 10.7%(-4.4건), 8.8%(-6.4건)로 가장 크게 감소함.
○ 평균초혼연령은 남자 32.8세, 여자 30.1세로 전년대비 남자 0.2세, 여자 0.1세 상승함.
○ 혼인종류별로 남녀 모두 초혼인 부부가 전체 혼인의 78.5%, 남녀 모두 재혼은 11.4%를 차지함.
○ 외국인과의 혼인은 2만 6백 건으로 전년대비 3.2%(7백 건) 감소함.
○ 시도별 조혼인율(시도 인구 1천 명당 혼인 건수)은 세종(7.1건), 울산(6.0건), 제주?서울(5.9건) 순으로 높음.
□ 이용상 주의 사항
○ 특정연도 이혼 건수를 혼인 건수로 나눈 수치는 이혼율이 아니며, 특히 “혼인 몇 쌍 중 몇 쌍이 이혼”과 같이 표현하지 않도록 유의 바람.
통계청 발표 2017.03.22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