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5. 11. 1. 인구주택총조사 기준
『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』조사결과 발표
□ 유형별로는 국적미취득자가 전체의 79.7%(1,363,712명), 국적취득자가 8.8%(149,751명),
자녀가 11.5%(197,550명)로 나타났다.
□ 외국인주민 세 명 중 두 명은 근로 목적으로 거주하고, 네 명 중 한 명은 가족형성 목적인 것으로
조사되었다.
ㅇ 근로 목적으로 거주하는 유형은 전체의 66.4%로 외국인근로자 33.5%(573,378명), 외국국적
동포 12.6%(216,213명), 기업투자자, 특파원, 불법체류자 등기타 외국인 20.3%(347,028명)이다.
ㅇ 가족형성 목적으로 거주하는 유형은 전체의 25.5%로 외국인주민 자녀 11.6%(197,550명),
결혼이민자 8.5%(144,912명), 혼인귀화자 5.4%(93,249명)이다.
□ 외국인주민의 국적은 절반 이상이 중국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.
ㅇ 중국 출신은 전체의 52.8%(868,611명)로 한국계 중국인 37.1%(610,554명),
중국인 15.7%(258,057명)이다.
ㅇ 다음으로는 베트남 12.6%(207,383명), 남부아시아(인도권) 5.7%(94,226명), 태국 4.9%
(80,933명), 필리핀 4.8%(78,570명), 미국 3.9%(63,444명), 중앙아시아 3.1%(50,954명),
캄보디아 3.1%(50,664명) 순서다.
* 남부아시아 : 인도, 파키스탄, 방글라데시, 스리랑카, 네팔, 부탄 등 중앙아시아 : 카자흐스탄,
우즈베키스탄, 키르기스스탄, 타지키스탄 등
□ 근로 목적으로 거주하는 유형은 한국계 중국인인 가장 많고, 가족형성 목적으로 거주하는 유형은
베트남 출신이 가장 많다.
ㅇ 외국인근로자의 40.5%(232,481명), 외국국적동포의 77.2%(166,870명)가 한국계 중국인인
것으로 나타났다.
ㅇ 외국인주민 자녀의 29.1%(57,464명), 결혼이민자의 27.0%(39,074명)가 베트남 출신이고,
혼인귀화자의 45.2%(42,163명)가 한국계 중국인인 것으로 조사되었다.
* 결혼이민자의 혼인귀화 요건은 ⑴ 혼인하고 한국거주 2년, ⑵ 혼인 3년, 한국거주 1년 이상임
ㅇ 그리고 국내에 들어온 외국인 유학생의 57.4%(47,180명)가 중국인인 것으로 나타났다.
행정자치부.통계청 발표 2016.11.14